Rust는 정말 끔찍한 언어이다
Windows에서 Visual Studio 로 코딩하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아가는 요즈음입니다.
혹자는 C++ 의 라이브러리 링킹이 어쩌구 하지만,
러스트의 2중 3중으로 감싸인 템플릿 작업 이상의 지옥은 없습니다.
C++ Library급으로 어디서 선언이 잘못 되었는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
디버거가 코드 원형의 문제를 잡아주지도 못하고
이름마저도 내가 선언한 적 없는 물건이다보니 어디서 꼬였는지도 알기 어려운 이 지옥의 언어는
제대로 된 IDE가 없는 Windows 외의 환경이 아니라면 유행하지도 않았을 물건으로 보입니다.
다만 IDE가 없을 때 메모리 누수 이슈를 최저화 할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다보니 조금 더 헤딩 해 보려고 합니다.
C++ 이 그립네요